김용림, 85세인데 "아픈 곳 없이 건강해"…이성미 "너 나이 속였지?" (퍼펙트라이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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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년 차 명품 배우 김용림이 일상을 공개한다. 16일  방송되는 TV CHOSUN <퍼펙트 라이프>에서는 드라마 '폭싹 속았수다'에서 '관식이 할머니' 역할로 열연한 배우 김용림이 85세 나이에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출연한다. MC 현영이 드라마 속 김용림의 "느 며느리가 나 며느리보다 위여 위" 대사를 따라 하자, 김용림은 해당 대사를 실감 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. MC 오지호는 "드라마 촬영 당시 체력적으로 힘든 것 없었는지" 묻자 김용림은 "2023년 1년 동안 안동, 제주, 부산, 목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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